Column (hankyung.com)

(The original columns are written in Korean.)

차미영의 데이터로 본 세상

한국경제 오피니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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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0

5. ‘코로나 경제’는 언제까지 갈까

미국과 브라질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와 중국, 독일 등 몇몇 나라의 확진자 증가율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먼저 들어선 것이다. 이들 국가의 경제 복구 정책과 움직임은 타국의 선례가 돼 78억 세계 인구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계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52727821)


April 22, 2020

4. 보수와 진보는 ‘뼛속부터’ 다를까

지난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셧다운’ 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가운데 2912만 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전례 없는 선거였다. 프랑스, 오스트리아, 미국 등 45개국이 선거를 전격 취소하거나 연기한 것과는 사뭇 달라 주목받았다. (계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42297641)


March 25, 2020

3. ‘인포데믹’의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유행하자, 허위정보(가짜뉴스)까지 대유행하고 있다. 세계적 대유행(pandemic)과 함께 인포데믹(infodemic)까지 찾아온 것이다. ‘정보전염병’으로 번역되는 인포데믹은 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의 합성어다. 잘못된 정보가 미디어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코로나19만큼이나 빠르게 전파되고 있으며, 동일한 내용이 ‘순회공연’을 하듯 언어를 바꿔가며 나라마다 재생산된다. (계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32509531)


February 26, 2020

2. SNS 속 코로나…걱정→공포→혐오로

2002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9년 H1N1 신종인플루엔자, 2012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그리고 2019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까지⋯.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인류를 위협하는 사태가 왕왕 벌어지고 있다. 항공과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촘촘히 연결된 편리한 사회는 전염력이 있는 질환도 빠르게 확산시킨다. (계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22675391)


January 30, 2020

1. 소셜미디어, 새해 다짐의 성공 열쇠

지난 7일. 세계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쏠렸다. 세계 최대 전자쇼인 CES가 열렸기 때문이다. CES에선 가까운 시일에 실현 가능한 기술들이 소개된다. 로봇 바텐더, 하늘 길을 가는 에어 택시, 수중 드론 등 기술을 통해 참가자들은 손에 잡히는 미래 사회를 엿볼 수 있었다. (계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12947421)